국립대 후보지로 언양 반연지구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교육부와 울산시는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국립대 설립 작업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도시계획시설결정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관련 부지에 대한
기본계획용역을 실시한 뒤 올 하반기
사업자 선정과 실시설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본격적인 부지공사는 내년 6월쯤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교육부도 설계와 건설추진반에서
BTL 즉 민간투자방식의 건축물 공사를
전담하게 되며 오는 2천9년 3월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대학특성화운영과
혁신자문반 가동에도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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