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땅 독도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세계
일주에 나선 한국인 요트 항해단이 오늘(2\/24)
울산 앞바다를 거쳐 부산에 도착해
100일간의 긴 항해를 마쳤습니다.
선장 이화수씨 등 항해단 6명은 지난해
10월 프랑스의 레 사블 돌론항을 출발해
대서양과 태평양을 거치는 3만3천여㎞의
항해후 어제(2\/23) 독도에 도착해 독도가
우리 땅임을 전 세계에 알린 바 있습니다.\/\/\/
* 6미리 해경 촬영 그림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