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지천인 약사천과 명정천의
중하류지역 오염이 심각해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상현 책임연구원은
오늘(2\/24) 울산대학교에서 열린 연구성과
발표회에서 약사천의 하천자연성 평가는
5점 만점에 3.4점, 명정천은 3점으로,
두 하천내에 식생발달이 미약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약사천의 복개구간 수질개선을
위해 우수와 오수 차집관거를 분리하고,
명정천은 다른 지역에서 물을 끌어와 유량을
확보해야한다는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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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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