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언양과 방어진 하수종말처리장
관할구역의 하수관거 사업을 민간투자사업으로
전환해 오는 10월부터 2천9년말까지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민간사업자공모를 위한
기본계획 용역에 들어갔으며 언양은 548억원,
방어진은 75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야 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와같이 민자를 투자하는
하수관거사업자에 대해서는 매년 일정액의
임대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사업비를
보전해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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