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버스 울산신축 공장 건립이 울주군
상북면 길천산업단지내에서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대우버스 울산공장은
오는 7월 가동을 목표로 3개 라인 공장
신축 공정이 7만평 부지에 공정률 70%를 보이고
있으며 연간 만대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대우버스 울산공장은 현재 18명의 준비인력이
근무하고 있으며 연구원 25명도 3월부터
배치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도 대우버스 울산공장 가동과
협력업체 이전에 대비해 4만5천평 규모의 길천산업단지 1단계 조성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진입도로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공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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