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4) 새벽 2시45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모 자동차부품 회사에서 산업연수생인
태국 근로자 35살 나롱 모씨가 잠자던 중
갑자기 신음을 하며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나롱 씨가 어제(2\/23) 밤 10시까지
작업을 한 뒤 간단한 식사를 하고 잠이
들었다는 진술을 확보한 한편, 나롱씨의 사체를
부검해 과도한 업무로 인한 피로 등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