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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박물관 관람객 26만명 넘어서

설태주 기자 입력 2006-02-24 00:00:00 조회수 52

지난해 6월에 개관한 장생포 고래박물관을
다녀간 관람객 수가 26만6천명을 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고래 전문 전시관인
고래 박물관은 다양한 자료와 체험 코스를
갖추고 있어, 평일 평균 700여명,
주말에는 천8백여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의 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박물관측은 가족과 단체 단위의 방문객이
많으며, 부산과 경남 등 외지에서 찾아오는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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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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