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에 개관한 장생포 고래박물관을
다녀간 관람객 수가 26만6천명을 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고래 전문 전시관인
고래 박물관은 다양한 자료와 체험 코스를
갖추고 있어, 평일 평균 700여명,
주말에는 천8백여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의 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박물관측은 가족과 단체 단위의 방문객이
많으며, 부산과 경남 등 외지에서 찾아오는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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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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