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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버스 울산공장 신축공사가 오는 7월
가동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울산은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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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상북면 길천산업단지 7만평 부지에
대우버스 글로벌 울산공장 건설이 공정률 70%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는 7월 가동을 목표로 한 대우버스
울산공장은 우선 400명의 생산인력이 투입돼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미니버스 등을
생산하는 3개 라인을 갖추게 됩니다.
연간 만대를 생산하게 될 울산공장은
이미 20명의 준비인력이 공장건립에 투입됐고
연구인력 25명도 다음달 이 곳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INT▶정희주 공장개발부장 대우버스
울산시도 대우버스 울산공장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20개 협력업체 입주를 위해 길천산업단지
4만5천평을 우선 조성중에 있고 진입도로와
교량,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대우버스 울산공장가동으로
앞으로 180개 협력업체들이 유입돼,
만4천여명의 인구 증가와 연간 1조원의
생산유발,9천500여명 고용,500억원의 세수
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의 중심도시로 확고한 자리를 구축하게
됐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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