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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확고한 자동차 중심도시로...

입력 2006-02-23 00:00:00 조회수 15

◀ANC▶
대우버스 울산공장 신축공사가 오는 7월
가동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울산은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상북면 길천산업단지 7만평 부지에
대우버스 글로벌 울산공장 건설이 공정률 70%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는 7월 가동을 목표로 한 대우버스
울산공장은 우선 400명의 생산인력이 투입돼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미니버스 등을
생산하는 3개 라인을 갖추게 됩니다.

연간 만대를 생산하게 될 울산공장은
이미 20명의 준비인력이 공장건립에 투입됐고
연구인력 25명도 다음달 이 곳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INT▶정희주 공장개발부장 대우버스

울산시도 대우버스 울산공장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20개 협력업체 입주를 위해 길천산업단지
4만5천평을 우선 조성중에 있고 진입도로와
교량,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대우버스 울산공장가동으로
앞으로 180개 협력업체들이 유입돼,
만4천여명의 인구 증가와 연간 1조원의
생산유발,9천500여명 고용,500억원의 세수
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이로써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중심도시로 확고한 자리를 구축하게
됐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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