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11년을 건설 목표로 한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민자사업자 공모
절차가 오는 4월쯤 실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3천400억원 규모의 민자사업자
공모를 위해 이달중 국토연구원에 구체적인
사업시행에 관한 용역을 실시한 뒤 기획예산처 민간투자심의위원회 심의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일정을 감안할 때 울산시는
오는 4월쯤 민자사업자 공모절차에
본격적으로 들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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