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상공의날 기념 포상자로 울산지역에서
S-oil 하성기 부사장과 현대중공업 이균재
부장이 선정됐습니다.
S-oil 하성기 부사장은 생산성 극대화와
노사 안정에 기여한 공로로 철탄산업훈장을,
현대중공업 이균재 부장은 11년연속 무분규를
기록하며 노사 상생 관계를 구현한 공로로
산업자원부장관 표창를 받습니다.
경제 4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상공의 날
기념식은 우리경제의 성장 발전에 공헌한
상공인과 유공자를 포상하는 자리로
다음달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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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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