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가 지난해말 해고한 과장급 간부 9명을 원직 복직시켰습니다.
노동사무소는 최근 한주에 대해 특별 근로
감독을 실시해 "충분한 해고 회피 노력을
다하지 않았고, 대상자 선정에도 공정성이
결여돼 있는 등 법적 절차가 미비하다"며
"해고된 과장급 간부 9명을 다시 복직시키라"고 시정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에따라 한주는 인사위원회를 열어 지난해 12월 말 해고한 최모 한주연합 노조위원장 등 과장 9명을 다시 복직시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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