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울산시당 당원들이 오늘(2\/22)
송철호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의 울산시장 출마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열린우리당 울산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정병문씨를 비롯한 출마 후보들과 당원들은
송철호 위원장이 울산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라며, 지방권력 교체를 위해 용단을
내려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열링우리당 당원들은 또 그동안 열린우리당이
고속철 울산역 신설과 울산 국립대 설립 등을
주도적으로 추진해온 만큼 이번 5\/31
선거에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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