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2) 오전 10시쯤 중구 태화동
이모씨의 보철기공소에 3인조 강도가 들어
소장과 여직원을 때리고 금품을 빼앗다
다른 직원들이 나타나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남자 세명의
인상 착의를 확보해 탐문 수사를 벌이는 한편
동종 전과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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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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