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국립대 최종 후보지선정을 위해
현장조사활동을 벌였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하 입지선정자문반이 오늘(2\/21) 위원들간의 토론회를 마치고 상경했습니다.
최종 후보지는 24일 발표됩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국립대 최종 후보지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 언양읍 반연지구 등 4곳의 후보지를
둘러봤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하 입지선정
자문반은 울산지역에서 수행한 그동안의 평가
과정과 평가기준이 제대로 됐는지를 검증한 뒤 상경했습니다.
입지선정 자문반은 별다른 의견차가 없어
점수를 별도로 매기지 않았다고 말해
울산지역 자체 평가 결과가 대부분 반영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INT▶이정식 반장 입지선정자문반
이에 따라 울산에서 1위로 보고한
울주군 언양읍 반연지구가 최종후보지로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오는 24일 국립대
추진위원회를 소집해 단수 혹은 복수의
추천지를 입지선정자문반으로부터 보고받은 뒤 후보지를 최종 확정 발표할 예정입니다.
◀INT▶이경문 제도운영과장 국가균형위
울산시도 국립대 후보지 최종선정을 앞두고
행정절차에 차질이 없도록 제반준비에
들어갔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