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지역 국가산업단지 토양오염 심각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2-22 00:00:00 조회수 109

울산지역은 대기와 수질개선에도 불구하고
지역 국가산업단지의 토양오염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울산국가산업
단지내 용잠동과 매암동의 공장부지를 조사한 결과 용잠동에서 아연이 매암동에서는 니켈과
불소가 각각 기준치를 크게 초과했습니다.

온산국가산업단지내 온산읍 산암리 논의
토양에서도 구리와 아연 납이 기준치를 크게
초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남구와 울주군은 지난달
오염지역과 주변의 기업체 등에게 토양정밀
조사 명령을 내렸으며, 환경부도 조만간 발표할 최종 분석결과에 따라 해당 자치단체와
기업체에 복원지시를 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