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금융시장을 두고 맞대결을 벌이고 있는
경남은행과 부산은행이 환율하락에 따른
중소기업의 폐해를 막기 위한 환리스크
강연에서도 경쟁하고 있습니다.
부산은행이 오는 27일 롯데호텔에서
한국은행 국제국 외환시장팀 오재권 팀장을
초청해 환율동향과 전망에 대한 강연을 갖고
중소기업의 대응방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경남은행도 당초 3월로 예정했던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를 오는 24일로 앞당겨
부산은행과 같은 장소에서, 초청강사는
한 직급 높은 한국은행 국제국 이광주 국장을
초빙해 기세를 잡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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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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