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외곽지역에 난립한 온천이용 시설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이에따라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나흘동안 등억온천단지 등 지역내 온천시설
4곳을 대상으로 울산시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집중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번 점검에서 허가 기준 준수여부를
비롯해 허위.과장 광고,온천수 무단사용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