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2\/21) 편의점
종업원을 속여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38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6일 남구 야음동 모 편의점에서
주인을 잘 아니 돈을 잠시만 빌려달라며
30만원을 가로채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86차례에 걸쳐 3천 4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사회경험이 부족한 어린
종업원들을 상대로한 이와 같은 범죄가 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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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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