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린이들의 불장난으로 인한 화재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2\/22) 오후 1시 30분쯤 내한교 부근
강둑에서 불이나 잔디 100여평을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화재 장소가 평소 어린이들이
자주 노는 곳인 점으로 미뤄 불장난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1시쯤에는 북구 상안동 모
아파트 화단에서도 아이들 장난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강둑 화재는 그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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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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