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가 중구 옥교동에 있던
무료급식소의 운영을 중단하고 오늘(2\/21)
남구 야음 2동으로 무료급식소를 확장,
이전했습니다.
중구 옥교동 무료급식소의 경우 장소가
협소해 환경이 좋지 않은데다 주위에 다른
무료급식소가 있어 도움이 더 필요한
야음동으로 옮기게 됐습니다.
앞으로 무료급식소는 이 일대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주민, 실직자 등 생계가 어려운
200여명에게 매일 점심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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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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