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5개월째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어음부도율은
21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해 올해 기업운영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밝힌
"2006년 1월 울산지역 어음부도율 동향"을 보면 부도금액은 23억5천만원, 어음부도율은 0.12%로 5개월째 하락했으며 이는 지난 2004년 4월 이후 가장 낮은 것입니다.
지난달 어음부도율이 크게 하락한 것은
도소매업종의 부도금액이 3억5천만원으로
전달에 비해 14억4천만원이나 감소한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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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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