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의 기상악화로 인해 울산공항의
서울행 항공편이 결항되거나 출발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서울로 떠나는 오전 7시
첫 비행기에 이어 10시 항공편이 결항됐으며,
아시아나의 경우 오전 9시30분 서울행 비행기가
뜨지 못했습니다.
울산공항은 현재 김포공항의 짙은 안개로 인해
전국적으로 결항이나 지연사태를 빚고 있다며
결항여부를 항공사에 미리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울산지방 오늘은(2\/21) 구름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6도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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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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