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보건소는 소외계층의 의료욕구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의료방문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보건소는 이에따라 올 한해동안
방문보건팀을 구성해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와
독거노인,암환자등 622가구, 천여명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질병관리와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밖에 중충과 치매등 만성퇴행성 질환자와
독거노인등을 위한 한방보건사업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