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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결정만 남았다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2-20 00:00:00 조회수 19

◀ANC▶
울산국립대 후보지에 대한 마지막 현지
실사 평가작업이 끝났습니다.

오는 24일 최종입지 선정을 앞두고
해당지역들은 막바지 뜨거운 유치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국립대 위치선정 자문반의 현지 실사
활동이 끝났습니다.

위치선정자문반은 울주군 언양읍 반연지구와 삼동면 보은지구,북구 상안 달천지구,중구 성동지구 등 후보지 4곳을 차례로 돌아보며 마지막 실사작업을 끝냈습니다.

최종보고서 작성을 앞둔 시점에서 진행된
평가작업이어서 어느 때보다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자문반은 작지만 강한 대학, 엘리트
대학이라는 대학설립 방향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4곳 중 어느 곳이 유리한지에 대해 말을
할 수 없다면서도 이미 충분한 검토와 의견
수렴을 끝냈다고 밝혀 사실상 후보지 결정이
끝났음을 내비쳤습니다.

◀INT▶ 이정식 교수 (위치선정자문반 반장)

자문반은 실사 마직막날인 내일(2\/21)
울산지역 관계 인사들과 토론회를 열어
울산지역 여론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s\/u)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24일
울산국립대 최종 입지가 선정될 예정입니다.

국립대 입지가 최종 확정되면 오는 2009년
개교를 위한 울산국립대 설립 작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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