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제조업의 창업 활동이 매우 활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밝힌 "2006년 1월
신설법인 동향"을 보면 신설법인수는 86개로
6개월만에 가장 많았으며
이중 제조업체가 34개로, 지난 98년 조사가
실시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신설된 제조업체는 조선 선박부문과
석유정제와 화학을 중심으로 크게 증가했고
비제조업에서는 건설업에서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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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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