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차장에 김인옥
전 제주지방경찰청장이 임명됐습니다.
올해 55살인 김인옥 차장은 지난 1972년
순경으로 경찰에 첫 발을 내딛은 뒤 32년만인 지난 2004년 첫 여성 지방경찰청장에
임명됐습니다.
한편, 김 차장은 지난해 6월 사기
피의자 김모씨의 수배사실을 알면서도 김씨를 강순덕 경위에게 소개해줘 위조 면허증을
발급받게 해주는 등 적절치 못한 처신을 한
사실이 밝혀져 직위해제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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