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채익
전 남구청장이 오늘(2\/20) 기자회견을 통해
반드시 국민 참여 경선을 통해 시장후보가 확정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채익 후보는 박맹우 현 울산시장과 정책
대결과 인물 경쟁을 펼치기 위해서는 당원 뿐 아니라 국민이 참여하는 경선이 이뤄져야 하며, 중앙당의 전략공천이나 낙점식 공천은
불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후보는 또, 경선 후유증과 부작용을 미리 예단해 걱정하는 것은 민주주의 훈련이 덜 된 일부 사람들의 주장이라며, 5.31 지방선거를
축제로 만들기 위해 광역시장 후보 경선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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