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0) 오전 10시쯤 북구 염포동
아산로에서 시내 방면으로 차를 몰던
정모씨의 승용차를 뒤따라오던 차량들이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6중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정씨가 중경상을 입었으며,
아산로가 1시간 동안 심한 정체를 보였습니다.
경찰은 속도를 줄이기 위해 급브레이크를
밟은 정씨의 차량을 뒤따라 오던 차량들이
잇따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안전거리 미확보 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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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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