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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속의 역사(R) -일 예비용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2-20 00:00:00 조회수 134

◀ANC▶
마산시립박물관이 집서랍이나 다락같은 곳에
방치된 개인 소장품들로 전시회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마산 지역사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들이 많이 전시되고 있는데요,
김성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김성주 기자.

◀VCR▶
지금의 호적등본격인 조선시대 호구단잡니다.

이름과 나이 뿐 아니라 관직이나 노비같은
신분까지 적혀있어
상하관계가 분명한 사회제도를 보여줍니다.

1950년대 만들어진 교과서에 실린 조감도는
당시 마산의 모습을 생생히 보여 줍니다.

마산시립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유물전시회엔
이밖에도 1960년대 배포된 대국민 홍보책자와
4.19혁명 당시 만들어진 잡지 등 옛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유물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INT▶마산시민
"옛 생각 난다."

◀INT▶대학생
"학교공부에도 도움된다"

모두 마산 시민들이 개인적으로 소장하다
기증한 것들로 마산의 역사연구에도
중요한 자룝니다.

◀INT▶기증자
"남들이 봐주고 기뻐하니 좋다."

◀INT▶관장
"마산의 역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다"

S\/U)기증유물 속의 마산역사란 주제로 열리고 있는 시민기증유물박람횐느 다음달 15일까지
계속됩니다. MBC 김성주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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