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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된 울산 부추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2-19 00:00:00 조회수 58

◀ANC▶
전국 부추 소비량의 40%를 공급하고 있는
울산 부추가 올해는 작황도 좋고 가격도 높게
형성돼 재배 농가들이 톡톡히 재미를
보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울산 북구의 부추 재배단지.

비닐하우스마다 부추 수확이 한창입니다.

올해는 작황도 좋고, 가격도 높아
재배농민들은 신바람이 납니다.

◀INT▶심귀분\/재배농민

한단씩 묶어 출하하기 무섭게,
서울 가락동 시장으로 팔려나갑니다.

전라도 지역의 폭설 영향으로
부추가 귀해져 부추값이 금값이 되버렸기
때문입니다.

설전에는 한단에 최고 3500원까지
오르면서, 오히려 농민들이 출하물량을
조절해야 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여기에는 날로 성장하고 있는 울산 부추의
명성도 한몫 거들었습니다.

◀INT▶최병훈 농림수산과\/울산북구청

S\/U)울산에서 생산되는 부추는 전국 부추
생산량의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추 재배면적만 60헥타르에
한해 매출은 60억원에 이릅니다.

웰빙 바람을 타고 채소 소비도 꾸준히 늘고
있어 울산 부추가 농민들의 새로운 고소득
작목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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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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