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으로 이전할 예정인
근로복지공단 등 11개 공공기관이
내일(2\/20) 울산시의 혁신도시 입지선정
무효소송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공공기관들은 울산시의 모든 입지선정 과정은 중구 우정지구에 높은 점수를 주기 위해
짜 맞춰졌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선정위원회에도 규정을 어기고
우정지구와 관련된 인사가 참여해
입지선정 평가를 공정하게 다시 하기 위해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공기관 노동조합은
조합원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고려하지 않은
입지 선정이 무효이며,
내일(2\/20) 서훌행정법원에 울산광역시장을
상대로 혁신도시 입지선정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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