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9) 새벽 5시쯤 남구 신정동 모
등산용품 판매점에 도둑이 들어 현금 140만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가게주인 강모씨는 아침에 가게에 나와보니
정면유리창이 깨져있었고,계산대 안에 있던
현금이 모두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오늘(2\/19) 오후 2시쯤에는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에 있는 모 편의점에서
냉각기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나
소방서 추산 천4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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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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