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중구 우정지구로 확정된
석유공사와 근로복지공단 등 11개 공공기관
혁신도시 건설과 관련해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공사는 오는 9월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해 설계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한국토지공사는 이미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된 우정지구 84만평에 대해
혁신도시 지정 추가로 기본계획을
수정 반영할 예정입니다.
우정지구 택지개발은 토지공사가 5천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만2천가구의 공동주택도
건립됩니다.
공공기관 혁신도시건설은 설계와 보상을
거쳐 오는 2천8년 공사에 들어가 2천12년
완료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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