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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영어교육 국가의 몫

조창래 기자 입력 2006-02-17 00:00:00 조회수 43

◀ANC▶
영어교육은 이제 필수가 됐지만 엄청난
사교육비 부담 때문에 영어교육에서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국가가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입시에서 부터 기업체 입사 시험에
이르기까지 영어가 우리 생활의 필수가 된 지는
오래됐습니다.

그러나 공교육 과정의 영어 공부가 가진
한계 때문에 최근 몇년전부터는 해외 어학
연수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INT▶제프리 존스(경기파주캠프 원장)

현재 4주 과정의 해외 어학 연수를 다녀오기
위해서는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비용이 대략
4-500만원.

이 때문에 영어 실력에서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경우 지자체가 직접 나서 예산을
쏟아붓고 있지만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는 꿈도
꿀 수 없는 일.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영어교육 진흥에
관한 법률을 발의하고 영어교육에 대한
국가 책임론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INT▶김기현 의원\/한나라당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도 영어마을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원어민 교사 확충 등
대책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INT▶이성식 장학관\/울산시 교육청

영어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된 지금,
영어교육의 공교육화가 늦어질 경우 울산지역
학생들의 영어 실력만 제자리 걸음을 걷는게
아닌 지 우려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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