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 울산과 경북,강원도 등 환동해권
3개 시도가 시.도지사 협회의를 개최하고
총리면담을 가진 이후 국토연구원이
이들 3개 시도를 방문해 구체적인
공동사업 실천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국토연구원은 오늘(2\/17) 울산시청에서
열린 보고회를 통해 울산시로부터
산업,문화,관광분야 장기발전계획을 듣고
정부 사업에 이를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특히 울산시는
동해선 철도와 동해안 고속도로 조기 건설
울산자유무역지역 지정, 고래테마 해양
관광단지 조성 등을 설명하고 정부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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