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7) 오전 10시 30분쯤 경남 양산시
웅상읍 소주공단에 있는 한 제지업체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3억8천만원 가량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회사 건물 두 채가 전소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다.
경찰은 현장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화재 현장 인근지점에서 용접공이 작업을 하던 중
부주의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이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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