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10분쯤 남구 신정동
크로바아파트 앞 삼거리에서 대형크레인이 5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지만
이 일대 교통이 두시간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의 기어가 빠지면서 트럭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크레인 기사 29살
조모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