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울산지역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출근길 시민들의 옷차림이 다시
두터워졌습니다.
오늘(2\/17) 아침 울산지역 최저기온은
영하 0.9도까지 떨어졌고, 바람의 영향으로
체감온도는 영하 5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5도가량 낮은 4도에
머물겠고, 체감온도는 이보다 3~4도 정도 낮아
하루종일 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동해남부 먼 바다에는 현재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2~4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어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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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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