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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공장난립 대응 조직화-부산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2-17 00:00:00 조회수 27

◀ANC▶
낙동강 상수원 오염 우려를 낳고 있는
김해 상동지역의 공장시설 난립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그동안 소극적이던 부산시가
관련 전문가를 대거 참여시킨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하기로 한데다,시민단체들도
대대적인 시민참여 집회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남휘력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김해 상동지역의 공장시설 난립으로
낙동강 상수원의 오염 우려가 커지면서
그간 소극적이던 부산시가 바빠졌습니다.

지난 13일 낙동강자문회의를 통해
각계 환경전문가와 시민단체를 참여시키는
실무협의체 구성에 나서는 등
상수원 보호대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INT-배태수 환경국장▶
"세부적인 공단저지 전략 마련..."

지역 대학을 비롯해 환경관련 전문가들도
현실적인 제도와 법률적 대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입니다.

◀INT-김좌관 가톨릭대 교수▶
"낙동강법 개정 등 모색 필요..."

60여개 단체로 출범한 낙동강시민대책위도
부산변호사협회가 참여하는 등,공단난립에 대한
논리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 이번주 첫 시민참여 환경대회와
다음주 정책토론회 개최 등으로
범시민적인 여론 결집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INT-최수영 환경운동연합 부장▶
"시민공감대 확산 주력..."

부산시상수도사업본부도 이달부터,물금취수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김해 소감천에 대해,
수질측정에 들어가는 등,부산지역의 대응이
한층 조직화되고 있습니다.

MBC NEWS 남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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