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7) 인적이 드문 새벽시간 편의점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금품을 훔친 28살 박모씨에 대해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어제(2\/16) 새벽 3시쯤 남구 신정동 모 편의점에 들어가 혼자 일하던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22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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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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