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6) 저녁 7시쯤, 술에 취해 술집 계단에서 굴러떨어졌던 51살 김모씨가 병원치료를 받다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일 남구 달동 모 호프집 2층에서 회사 동료들과 술을 마시고 내려오다 발을 헛디는 바람에 뇌진탕으로 입원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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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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