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취객 술집 계단서 굴러 사망

유영재 기자 입력 2006-02-17 00:00:00 조회수 192

어제(2\/16) 저녁 7시쯤, 술에 취해 술집 계단에서 굴러떨어졌던 51살 김모씨가 병원치료를 받다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일 남구 달동 모 호프집 2층에서 회사 동료들과 술을 마시고 내려오다 발을 헛디는 바람에 뇌진탕으로 입원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