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앞바다에서 가장 많이 잡힌
생선은 오징어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울산 앞바다애서 잡힌 생선은 오징어가 6천637톤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가자미 천680톤,아귀 575톤,복어 375톤의
순을 보였습니다.
이와같은 어획량은 지난 2천4년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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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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