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지난해 오징어 가장 많이 잡혀

설태주 기자 입력 2006-02-17 00:00:00 조회수 186

지난해 울산 앞바다에서 가장 많이 잡힌
생선은 오징어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울산 앞바다애서 잡힌 생선은 오징어가 6천637톤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가자미 천680톤,아귀 575톤,복어 375톤의
순을 보였습니다.

이와같은 어획량은 지난 2천4년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