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2\/16) 환경부에
폐합성수지나 폐합성고무가 지정폐기물에서
제외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건의문에서 합성수지나
합성고무를 만들 때 나오는 폐합성수지나
폐합성고무는 오염물질이 거의 없는
화합물인데도 지정폐기물로 분류돼 소각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성분이 거의 비슷한 폐 타이어 등은
일반 폐기물로 분류돼 여러 방법으로 재활용
되는 점을 감안해 폐합성 수지 등도 일반
폐기물로 지정돼 재활용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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