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모비스가 대구 오리온스를 꺾고
후반기들어 첫 단독선두를 되찾았습니다.
전반기 내내 단독 선두를 질주하던 울산
모비스는 후반기들어 주춤했지만 최근
부상 선수들이 회복한데다 3점포 성공률이
높아지면서 어제(2\/15) 원정 경기에서 대구
오리온스를 85대 80으로 물리치고 다시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이로써 울산모비스 유재학 감독은 정규
경기 통산 200승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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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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