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여수신 규모는 26조3천억원으로,
우리나라 전체 여수신 규모인
천839조7천억원의 1.43%에 불과해 울산의 금융산업이 극히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은 우리나라 전체 산업생산량의
12-13% 차지하고 있지만 여수신 규모는 산업
규모의 1\/10에 불과해 결국 자본의 역외 유출이 심각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한편 예금은행과 비은행 금융기관의 여수신 비율은 62.5대 37.5로 예금은행의 비중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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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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