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울산지역 노사정 실무협의회가
오늘(2\/15) 민주노총 울산본부측이 불참한
가운데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노사정 실무협의회는 울산시와
한국노총,상공회의소,울산양산경영자총협회,
노동사무소 등 관련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상생의 노사문화를 최우선 과제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노사갈등 해소와 대화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시민토론회와 노사협력 상황실 운영,산업평화 공동선언문 발표, 산업문화축제 등의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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