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장기 입원하거나 장기 통원치료를
필요로 하는 만성질환 학생들을 위한
병원학교가 내년에 울산에도 생길 전망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서울과
부산,경남지역에 8개의 병원학교가 생긴데 이어
내년까지 울산 등 전국에 32개의 병원학교가
추가로 문을 엽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은 울산대학병원내에
내년 3월 1학급 6-7명 규모의 병원학교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울산병원학교 개교를 위해
기초자료 조사를 거쳐 늦어도 올 가을까지는
울산대학병원과 협약체결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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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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