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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입력 2006-02-14 00:00:00 조회수 94

◀ANC▶
이채익 남구청장이 울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한나라당 울산시장과 남구청장
후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이채익 남구청장이 오늘(2\/14) 울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채익 남구청장은 경남 도의원과 초대 남구청장 등 자신의 이력 대부분이 경선 승리를
통해 이뤄졌다며, 이번에도 승리를
확신했습니다.

경선 상대인 박맹우 울산시장에 대해서는
"대과없이 평이한 행정"은 광역시장이 몫을
다한 것이 아니라며,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SYN▶이채익\/남구청장

이청장의 출마로 한나라당 남구청장 후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두겸 남구의장과 김헌득 시의원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김헌득 시의원은 막판 조율이
있을 수 있다고 언급했고, 김두겸 의장은
출마는 자유라며 반드시 경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열린우리당이 오는 2.18 전당대회에서
당선되는 당의장에게 지방선거 공천권을 대부분 이양할 것으로 보입니다.

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은 울산시장과 각
구청장은 대부분 중앙에서 경쟁력 있는 후보를 전략공천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지방선거에 출마할 일부 후보를 경선을 통해 확정지었습니다.

지방선거의 핵심인 울산시장과 중구청장,
울주군수, 시의원 9석은 후보자가 없어 공천을 하지 못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선거전략상 노동계 결집을 위해 시장후보 선출은 뜸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봐달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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