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해 둔 택시들이 잇따라 털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14) 새벽 3시쯤 북구 천곡동 모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누군가 드라이브같은 뾰족한 도구로 개인택시 6대의 차문을 열고 차안에 있던 동전 등 3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20대로 보이는 용의자 한명이 촬영된 CCTV를 확보하고 목격자를 찾는 한편, 동종전과가 있거나 인근 불량배를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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