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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오페라연구회 "버섯피자" 주목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2-14 00:00:00 조회수 112

민간 문화예술단체인 울산오페라연구회가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자체 제작한 오페라
작품을 무대에 올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울산오페라연구회는 오늘(2\/14)부터
오는 18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이탈리아 작곡가 시무어 바랍의 작품인
"버섯피자"를 공연합니다.

민간 문화단체가 울산에서 오페라 전막을
공연하고, 5일동안 10회 장기공연을 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입니다.

울산오페라연구회는 지난해 오페라를
대중적인 장르로 도약시켜 보자는 취지에서
울산에서 활동하는 성악인 20여명이 결성한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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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오후 7시, 8시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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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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